전세계 자산지도를 펼처놓고 봤을때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98%는 해외입니다. 해외도 나름이지만 미국, 유럽, 동아시아 등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최근 우리나라의 투자 트렌드는 해외투자입니다.
대부분 부모님들이 영어 조기교육을 많이 시키시지만 경제교육은 어려워하십니다. 당장 학업에 크게 중요하지는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영어의 중요성보다 경제교육의 중요성이 더 커지는 것은 모든 분들이 공감하실 것입니다.
메리츠 자산운용의 존리 대표님이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아이의 조기 영어 교육을 경제교육과 함께 하게끔 해서 해외 지수 혹은 해외 리포트나 기사를 읽는 수준까지 올라간다면 이미 성공이다."
전문가인 저희들도 어릴때 영어를 배우다가 대학교와서 전공을 접하다 보니 따로 공부하느라 많이 힘들었고
대표인 저 또한 쉽지 않았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금융 생태계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은 CEO로서 조기 영어교육과 동반한 탄탄한 경제 기본기를 가르치고자 합니다.
금융교육반인데 영어교육이 들어가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